한·중·일 문화장관회의 27~28일 제주서 개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4 17:01

한국과 중국, 일본 문화장관들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회의를 열어
3개국간 문화교류를 강화하는 내용의 제주선언을 채택합니다.

올해로 여덟번째인 이번 회의에는
김종덕 문체부 장관, 딩웨이 중국 문화부 부부장,
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문부과학상이 참석합니다.

제주선언에는 3국간 공동의 문화가치 발굴과
문화비전 구현을 통한 연대강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동경 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등
한중일 3개국의 연이은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문화와 스포츠를 융합한 공동 협력방안도 포함될 전망입니다.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세 나라를 돌아가며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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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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