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가족 문화 확산운동 세미나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5 17:58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시지회의
평등가족 문화 확산운동을 위한 세미나가
오늘 오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채수연 성신여대 강사는
'안전제주 36.5도'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지역 역시
가정폭력과 성폭력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신고율은 10%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신고와 함께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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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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