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아시아 최고 기항지 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제4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회식 이후 이어진
제2회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에서
제주도는 아시아 최고 기항지로 선정됐습니다.
최고 모항은 중국 상해 오송구 국제크루즈터미널이,
최고 크루즈 선사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선정됐습니다.
이와함께 최고 크루즈선에는
로얄 캐리비언 크루즈라인의 '오베이션 오브 더 씨즈호'가 수상했고
특별공로상은 일본항만연구재단에 돌아갔습니다.
한편 로얄 캐리비언 크루즈선사는
감사의 의미로 1억 원 상당의 모형 크루즈를
제주도에 기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