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해상서 어선 연락두절…해경, 수색중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27 08:33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제주 조천포구 북서쪽 1.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조천선적 2.99톤급 어선과 연락이 두절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선에는
선장 59살 안 모 씨 혼자 승선해 있었으며
어제 오후 4시쯤 조천포구에서 출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항공기를 투입해
어선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