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제주 조천포구 북서쪽 1.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조천선적 2.99톤급 어선과 연락이 두절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선에는
선장 59살 안 모 씨 혼자 승선해 있었으며
어제 오후 4시쯤 조천포구에서 출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항공기를 투입해
어선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