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 7일
중국 광저우에서 제주기업 합작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동성에 기반을 둔 30여개 중국기업이 참여하고,
제주에서는 화장품과 식품 등 6개의 향토기업이 참여합니다.
설명회 이후에는 일대일 상담회도 진행돼
제주와 중국기업간 합작투자를 타진하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부터 코트라와 함께
북경과 상해, 시안 등에서 합작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