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륙지역에 대한 제주관광 시장 공략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지사를 비롯한 제주대표단은
지난 26일부터 오늘(28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제3회 시안 실크로드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여행업자와 언론 등을 대상으로 홍보마케팅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는 지난 3월 보아오포럼에서 제주와 산시성간 교류협력을 강화하자는 논의의 후속조치로 이뤄졌습니다.
이와함께 원 지사는 중국 산시성장을 만나 교류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내일(29일) 귀국합니다.
한편 제주도는 중국 산시성과 시안을 거점으로
중국 내륙시장의 제주관광 인지도를 확대하는 전략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