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게 망치 던져 다치게 한 40대 구속영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28 16:37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 30분쯤 서귀포항 내 해상에서
선저폐수를 바다에 버리고 단속 중인 경찰관에게
망치를 던져 다치게 한 서귀포선적 29톤급 연승어선 선장인
49살 남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은
서귀포항 내 해상에 기름 섞인 폐수를 유출한 어선의
소유주인 53살 홍 모 여인을 해양환경관리법위반 혐의로 함께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