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 '탄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9 10:45

예산부족으로 공사 중단 위기를 맞았던
제주종합비즈니스 센터 건립사업이 턴력을 받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예산으로 국비 23억원이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심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는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고 있으나
정부의
비R&D 사업 예산 감액 방침에 따라
사업비가 축소돼 공사 중단 위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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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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