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화단 들이받고 1톤 트럭 전복, 1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01 18:03

오늘 낮 12시10분쯤
제주시 노형동 월산체육공원 인근 노형로에서
61살 홍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중앙화단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홍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가 수습되는 40여 분 동안
이 일대 시 외곽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차량들의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인근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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