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카지노 관광객 성매매 알선 일당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9.02 11:59

제주도내 특급호텔 카지노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성매매알선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알선 총책인 34살 노 모피고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알선책인 38살 문 모피고인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운전책 48살 이 모피고인에게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
카지노 직원인 31살 이 모피고인에게는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중문관광단지 내 모 특급호텔 카지노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수백여 차례에 걸쳐 출장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