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20분쯤
제주시 우도면 북쪽 31km해상에서
조업 도중 갑작스런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던
성산포 선적 23톤급 채낚기 어선을 구조해
성산항으로 예인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59살 이 모씨 등
선원 5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 1시50분쯤에는
제주시 추자면에 거주하는
56살 김 모 여인이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