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04 14:25

오늘 새벽 2시1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모 광어 양식장에서
불이 났지만 10여 분만에 자체진화됐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불을 끄던 양식장 관리소장 50살 이 모씨가
팔과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또, 오늘 새벽 3시50분쯤에는
서귀포시 강정동 강창학구장 인근 도로에서
27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으면서 불이 나
차량 전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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