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빈집 절도·유흥가 폭력 빈번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05 10:58

추석연휴기간 발생하는 절도범죄의 대부분은
빈집과 차량털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연휴기간 하루 평균 5.5건의
침입절도가 발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빈집 절도가 48%로 가장 많았고,
차량 내 절도도 25%에 달했습니다.

이 밖에 폭력사건 발생건수는 하루 평균 21건으로
이 가운데 53%는 유흥가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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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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