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선박에서 선원 6명 설사·복통 증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9.06 06:34

오늘 새벽 0시쯤
제주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포선적 51톤급 연승어선에서
선장인 51살 임 모 씨를 비롯한 선원 6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틀전부터 선원 1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인 후
선원 5명이 추가로 같은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영상자료 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