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제주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포선적 51톤급 연승어선에서
선장인 51살 임 모 씨를 비롯한 선원 6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틀전부터 선원 1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인 후
선원 5명이 추가로 같은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영상자료 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