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글로벌아카데미 하반기 강좌가 오늘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첫 강자는
외국계 출신으론 첫 공기업 사장에 임명된
이 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무한한 잠재력의 답답한 나라 한국`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참 전 사장은
사람 중심의 문화에다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지나친 교육열에 헬조선이라고 불릴만큼 답답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제는 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공해없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고
관광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