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제작사마다 제주도민 특별상품 출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07 10:48

전기차 제작사들이 제주도민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기차 제작사마다 최대 1천만원의 할인행사는 물론
최장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세금 추가 지원,
교직원을 위한 특별상품 등 다양한 판매전략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 대기업의 렌터카 회사 역시
제주도민을 위한
전기차 장기렌탈 상품을 만들어 고객유치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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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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