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이
4개월째 감소하며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토지는
226만 제곱미터에 2천 700여 필지로
지난 5월 이후 매달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거래된 토지 역시
2천 528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줄었습니다.
특히 제주도민이 아닌
다른지역 거주자가 취득한 토지가
지난해보다 67% 줄면서
외지인의 토지 매입이 시들해졌다는 분석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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