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소란 피우고 경찰관에 둔기 휘둘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08 10:52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8일)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삼도1동 주택가 골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우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4살 정 모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