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공사현장서 사고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9.09 06:41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호텔공사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구조물에 깔리면서
오른쪽 팔이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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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인 어제 오후 4시쯤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기계톱에 손가락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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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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