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중국어선 잇따라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09 18:03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1시쯤 우리측 어업협정선에 포함되는
서귀포 남서쪽 135km해상에서
실제 잡은 어획량에 비해 조업일지를
2톤가량이나 축소기재한 혐의로
중국 황사항 선적 149톤급 유망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제주해양경비안전서도
이보다 앞선 오늘 오전 10시쯤
차귀도 남서쪽 78km인근 해상에서
조업일지를 축소 기재하며
불법 어업을 한 혐의로
중국 해두 선적 유망어선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이들 어선으로부터
각각 담보금 2천만 원씩을 받고
석방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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