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태운 버스 도랑으로 빠져, 11명 부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10 16:44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서쪽 1킬로미터 도로에서
중국인 관광객 9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이 탄 관광버스가 반대차선 도랑으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1명 모두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지르기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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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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