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급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11 11:09

서귀포지역의 부동산 거래 활성화로
부동산 중개업소 또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기포시에 따르면
지난 연말만 하더라도 250여군데였던
부동산 중개업소는
지난 7월 현재 300군데를 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2공항 개발과 영어교육도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달말까지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투기와 불법 중개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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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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