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감귤주 '신례명주' 출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9.13 11:25

서귀포 한라봉과
감귤 등을 주 원료로 만든 신례명주가 출시됐습니다.

서귀포감귤주명품화사업단과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는
지난해 감귤발효주 혼디주에 이어
증류주인 신례명주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신례명주는 감귤 효모를 장기 발효시킨 뒤
증류 공정으로 만들었으며
알콜도수는 50%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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