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관광객 2명 물에 빠져 1명 중태·1명 실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9.13 12:10

오늘 오전 11시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관광객 26살 장 모 씨가
물에 빠졌다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장 씨와 함께 물에 빠졌던 26살 배 모 씨는
현재 실종상태로
소방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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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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