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늘부터 공항만에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공항과 제주여객터미널에는
오전부터 추석연휴를 고향에서 보내려는
귀성행렬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관광협회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제주에는
관광객과 귀성객 등 24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들은 오늘부터 18일까지
임시편 100여 편을 비롯해
하루평균 512편,
모두 3천 124편의 항공기를 증편운항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