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 무단방류 사태, 대책 마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9.13 17:58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에서
한해 200일 넘게 기준치 이상의 하수를 방류해 왔다며
제주도는 이에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원희룡 지사는
관련 책임자를 처벌하고,
제주의 환경 수용력을 고려하지 않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대형사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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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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