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굴 발견 70주년을 맞아
만장굴을 최초 탐사한 부종휴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우선
부종휴 선생과 꼬마탐험대의 만장굴 최초 탐험 일화를 알릴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만장굴의 상징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기존 안내판도 함께 정비해 다음달 말쯤 제막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부종휴 선생이 남긴 업적을 수집하고 발굴해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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