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조치를 위해
한라산국립공원에 응급구조요원이 배치되고 간이진료소가
운영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응급구조요원 10명을 선발해
이달부터 안전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구간에 집중 배치하고
간이진료소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심장제세동기를 추가 구입해 18곳에 비치하고
탐방로별로 탐방객 안전 건강 체크 지킴쉼터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한라산을 탐방하다 167명이 안전사고를 당하고 2명이 숨졌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