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렌터카 3만대 넘어…부작용 우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9.14 13:45

제주도내에서 운행되는 렌터카가 사상 처음으로 3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도내 106개 자동차대여사업자가 보유한
렌터카는 3만230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한달 만에 900대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사상 처음 3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이처럼 렌터카가 급증하면서
교통 체증과 교통사고, 과당경쟁으로 인한 서비스 질 저하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