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곳에따라 소나기…내일 오전부터 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9.14 14:22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3도, 서귀포시 27.9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추석인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5에서 20mm 의 비가 내리겠고,
추석 보름달도 보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최대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