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는 차례를 지내거나 음식을 나누며
추석의 풍요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일부 가정에서는
중손들이 옛 풍습에 따라
조상의 위폐를 모시고 경건하게 차례를 지냈습니다.
차례를 간소화하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명절 음식을 나누며
손자 손녀의 재롱에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차례를 지낸 도민들은 궂은 날씨를 피해
실내 관광지 등을 돌며
휴일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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