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립미술관 휴관일, '월요일'로 통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16 10:37

제주도내 공립미술관의 휴관일이 월요일로 일괄 적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도내 7군데 공립미술관의 휴관일이 제각각이어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음에 따라
전국적인 추세에 따라 월요일을 일괄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도내 공립미술관의 요일별 관람객수를 보면
월요일이 3.9%로 가장 낮음에 따라
휴관일 지정에 효과적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재 도내 공립미술관은
도립미술관과 이중섭미술관, 기당미술관,
현대미술관, 소암기념관, 추사관, 김창열미술관 등 7군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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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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