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태풍 '말라카스' 북상 비상근무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16 14:00

제16호 태풍 말라카스가 북상하면서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재해위험지구와 해안가,
급경사지, 절개지 등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건축공사장의 가설울타리와 옥외광고물, 축사,
비닐하우스, 양식시설 고정 등
태풍 북상에 따라
사전대비를 철저히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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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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