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17일) 9시50분쯤
서귀포 남서쪽 90km 해상에서
스크류 장애로 표류하던 여수선적 45톤급 저인망 어선을
오늘 오전 서귀포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56살 이 모씨 등 선원 7명의 건강에는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포구에 정박도중 침수되는
한림선적 3.82톤급 연안복합어선을
근처 조선소로 예인하고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침수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