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밀물에 갯바위 고립 낚시객 2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18 14:29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3살 김 모씨와 진 모 씨가
밀물에 고립됐다가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5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낚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에 주변 지형지물을 확인하고
조수간만의 시간을 미리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kcgpr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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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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