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화재, 1천여만원 재산피해…10여명 대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9.20 06:37

어젯밤 10시 3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층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던 고객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식당내부 20여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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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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