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무사증 제도 전면 재검토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0 10:37

최근 제주도내에서 외국인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주경실련이 오늘 성명을 내고
무사증 제도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검찰, 경찰 등 관계기관은
외국인 범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급증하는 외국인 범죄에 대응할
경찰내 외사과를 신설해
전담기구와 전담인력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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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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