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대학교수 상당수 여전히 '수업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9.20 11:18

성희롱이나 강제추행과 같은
성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대학교수 10명 중 4명은
여전히 강단에 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144개 대학 가운데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대학교수는 모두 47명으로
이 가운데 43%인 20명은 여전히 재직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제주대학교 권 모 교수가 강제추행으로 감봉 2개월을 받은 후
스스로 학교를 그만둬 의원면직됐고
성희롱으로 정직 3개월을 받은
김 모 교수는 여전히 근무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