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전 제주시내 모 성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기도하던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중국인 첸 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모레(22일) 진행됩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성당 살인 사건의 피의자 첸 씨에 대한
현장검증을 모레 오후에 진행하고
범행 당시의 모습을 재연하며
추가 증거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검증이 끝나는 대로 수사를 마무리 해
오는 23일쯤에 사건을 검찰에 넘긴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숨진 피해 여성의 장례식은 내일 해당 성당에서 치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