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살인사건 범인 검거 유공 관제요원 포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0 16:35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내 모 성당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중국인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CCTV통합관제센터의 관제요원
48살 이 모씨에게 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7일 제주시내 모 성당 살인사건 당시
CCTV 통합관제 모니터를 통해
서귀포로 도주한 피의자 첸 씨의 행적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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