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 고립 40대 낚시객 1시간만에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1 16:59

오늘 오후 1시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하수종말처리장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1살 전 모씨가
갑작스레 불어난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1시간여 만에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해안가에서 레저활동을 즐길 경우
미리 바닷물의 만조 시간을 확인해야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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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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