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정례회의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21 17:47

저출산 극복을 위해
시민사회계와 경제계, 종교계 등 22개 기관과 단체에서 참여하는
네트워크 정례회의가
오늘 오전 제주시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정례회의에서 제주도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주요정책을 소개하고
이를 위한 각계각층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행정에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새로운 가족문화의 정책 추진을,
경제계는 출산휴가와 육아제도 활성화를,
시민사회계는
인식 개선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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