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장 상습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2 08:39

지역아동센터장이
상습적으로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 모 지역아동센터장 53살 A씨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학생은 6명이며
이들은 센터장이
강제로 껴안거나 엉덩이를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씨는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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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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