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70대 할머니 차에 치여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3 06:15

어젯밤 8시5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70살 송 모 할머니가
31살 강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강 씨는
사고 당시 어두워서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무단횡단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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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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