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강소기업 한국BMI 등 6곳 선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9.25 09:37

올해 제주향토 강소기업으로 중소제약사인 한국 BMI 등
6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기업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12개의 후보기업 가운데 성장 전략과 기술 수준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마케팅과 연구개발 등에 연간 8천만씩
최대 3년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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