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가동률이 소폭 향상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가축분뇨 공동처리시설에서 처리한 물량은
3만5천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천700여 톤 증가했습니다.
특히 가동률은 89%로 지난해 같은 기간 77%보다 12%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제주시는 분뇨처리에 대한 농가의 의식이 개선되고
공공처리시설의 노후 설비 점검과
보수로 가동률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