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백남기 농민 분향소 설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7 12:49

민중총궐기 제주위원회는
오늘(27일) 오전 제주벤처마루 앞에서
고(故) 백남기 농민 분향소를 설치하고
국가의 폭력에 선량이 농민이 죽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분향소 설치에 맞춰 기자회견을 통해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민중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로 의식을 잃은 뒤 숨졌지만
정부는 사과조차 없었다며
99% 민중을 억압하는 왜곡된 민주주의를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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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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