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대구지역 업체로부터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옛 방송통신대학교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받은 결과
건물 외관과 기둥, 기울기 등은 양호하고
건물 보만 보완하면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C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필요하다면 제 3기관이나 전문 업체에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며
제주도의 철거방침에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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