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늘
서귀포 자구리공원과 칠십리 음식특화거리 일대에서 개막해
다음달 2일까지 사흘 동안 펼쳐집니다.
'느영나영 모다들엉 지꺼지게'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칠십리 퍼레이드로 시작을 열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에게 문호를 넓혀
해녀나 멜잡이 체험 등 제주 전통문화와
브라질 삼바춤 같은 지구촌 문화가 결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서귀포 영상 협조>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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