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돼지열병 의심항체 '음성' 판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01 15:29

최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검출된
돼지열병 의심항체는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표선면 양돈장에서 사육중이던 돼지 한마리에서 검출된
항체의 항원에 대한 정밀검사를
농림식품검역본부에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양돈장에 대한 출입 통제 등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